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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 대통령이 즉석 선물한 ‘제나일’ 수제 만년필 – 한미 정상회담 화제
이재명 대통령이 8월 25일(현지 시각), 미국 워싱턴D.C. 백악관에서 열린 한·미 정상회담 중,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용하던 서명용 만년필을 즉석에서 선물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. 이 만년필이 국내 수제 브랜드 ‘제나일’의 수제 펜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.

1. 펜 특징 및 제작 과정
- 제조사 : 서울 문래동 수제공방 제나일 (장인이 원목 가공)
- 제작 기간 : 약 두 달간 수작업
- 펜심 : 시중 판매 중인 모나미 네임펜 심을 가공해 사용
- 디자인 요소 : 펜 뚜껑에 ‘태극 문양’, 펜대 상단에 ‘봉황 문양’ 각인

2.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
방명록 서명 중 트럼프 대통령은 이 만년필을 보며 “nice pen(멋진 펜이다)”, “두께가 아름답다(beautiful)” 등의 감탄을 했고, “한국에서 만든 거냐”며 미국제와는 다른 섬세함에 관심을 보였습니다. 이 대통령은 양손을 들어 제스처를 취했고, 펜은 현장에서 선물로 전달되었습니다.

3. 제나일의 이력
- 제나일은 과거 1기 트럼프 방한 시에도 방명록용 펜을 제작한 바 있습니다.
- 문재인 전 대통령이 BTS(방탄소년단) 방문 시 선물한 만년필도 제나일 제품입니다.
4. 시장 반응 및 모나미 관련 여파
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펜심이 모나미 제품이라는 사실도 언급하자, 국내 문구회사인 모나미의 주가는 26일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. 주가는 전일 대비 약 29.9% 상승한 2,575원을 기록했습니다.

5. 요약 정리
- 키워드 : 제나일 만년필, 이재명 선물, 한미 정상회담 펜, 수제 펜, 모나미 네임펜, 대통령 선물
- 정리 :
- 국내 수제 브랜드 제나일이 약 2개월간 제작한 서명용 펜
- 펜심은 모나미 제품, 케이스는 태극·봉황 디자인
- 트럼프 대통령 현장에서 직접 받은 펜, “nice pen” 등의 반응
- 이전 정상회담 제작 경험과 BTS 선물 연관
- ‘모나미’ 주가 급등—트럼프의 언급에 영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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